백종원 더본 폭탄세일, 마녀사냥 이제 그만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 팬이라서 위와 같은 제목을 붙인것이 아니다.
적어도 백종원 대표가 골목식당 프로그램에 나왔을때,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울어주는 모습으로 봤을때, 백종원은 나쁜사람이 아니다.
누군가 타깃을 정하고, 하나 하나 털어버리면 대한민국 사람들중에 깨끗한 사람 누가 있는가? 본인은 길 가다가 침 뱉어 본적은 없는가? 노상방뇨 해본적 없는가? 아무도 없는 곳에 조그만 쓰레기 버려 본적 없는가?
내가 위에 예시든것들은 모두 해본적 없다면 백종원을 까대도 내가 할 말은 없다.
군대에서 융통성이라는 말을 굉장히 많이 사용한다. 원리 원칙과 상명 하복이 중요한 군대에서 조차 융통성을 부려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심지어 상관이라도 조금 친해지면 형님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그 부하는 징계를 받아야 하는가?
원리 원칙과 규율, 법 등 이 모든것을 다 지켜가면서 살아가는 대한민국 사람은 내 생각건대, 0.1%도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사태가 터졌을때, 정치적으로 시끄러운 상황이었던것으로 기억한다.
기자분들 그리고 음지에서 이슈 가지고 장난 치는 분들 당신들은 깨끗합니까?
제발 이젠 마녀사냥 그만 합시다.
백종원 더본 폭탄세일, 마녀사냥 이제 그만!